해마다 한 번, 어디에 넣을지 고르세요
1억 원을 드립니다. 10년이 지난 뒤 얼마가 되어 있을까요?
끝나면 그냥 주식만 샀을 때, 그냥 예금만 넣었을 때와 나란히 놓고 봅니다.
출발
1억 원으로 시작합니다
채권은 크게 벌지 않는 대신, 나쁜 해에도 크게 잃지 않습니다. 10년 중 최악이 어땠는지가 그 차이를 보여줍니다.
방금 그 10년은 2015년부터 2024년입니다.
수익률도 금리도 그때 실제로 찍힌 숫자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니며 실제 수익률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채권은 사놓고 끝이 아닙니다
관리 비용이 해마다 빠집니다
원리금 계산, 연체 추적, 추심·법무, 담보 재평가. 수십 건을 한꺼번에 굴리면 이 일이 매달 반복됩니다. 그리고 그 일을 하는 사람 몫. 이 게임에서는 직접 관리할 때 해마다 연 5.2%가 빠지는 것으로 잡았습니다.
론프라는 채권을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비용으로 관리하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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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부스에서 벌어지는 일